#1 12월 24일 크리스 마스 이브에 명동에 나갔습니다. 연말 분위기는 이런데 나가야만 느낄수 있네요 ^^ #2#3#4#5#6 모자를 쓰고 벗었더니 곱슬머리가 되버린 준혁군입니다. #7#8#9 1월 18일은 제 생일이었습니다. 일요일이었는데 하필 생일날 당직이군요 #10#11#12 생일 다음날 휴가를 내고 시청앞 광장에 스케이트 타러 갔습니다. 평일인데도 사람 많더군요 저렴한 가격, 천원이므로 패스~~ 채원이가 무척 좋아했습니다. #13#14#15#16#17#18#19
이번에 회사 송년회를 1박2일로 대부도를 다녀왔습니다.가는길에 조별 미션과 장기자랑 준비도 있었습니다.저희 조는 개그콘서트의 독한놈들이라는 코너를 준비했고 찜질방가는 미션도 수행했습니다.안되는 연기 하느라 힘들었지만이등상을 받게 되서 참 좋더군여아무튼 기억에 남는 송년회였습니다. 포토슬라이드 보기>>
일년만에 가족 모임이 있었습니다. 문규, 창성이 가족까지 함께 했으면 더 좋을뻔 했습니다. 애들이 훌쩍 커버려서 지들끼리 노니 좋더군요 날씨가 좀 추웠지만 이런 자리가 더 많았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습니다. 포토슬라이드보기>>
해킹때문에 한달반을 고생하고 좀 쉬고 싶었는데. 주현이 사정상 쉬지를 못하다가 어렵사리 월요일에 휴가내고 이천에 다녀왔습니다. 가족들이 다 감기로 몸도 안좋았는데.. 맘은 좋네요~~ 포토슬라이드보기>>
강화도로 워크샵을 다녀왔습니다. 5명이서 다녀온 단촐한 여행이었지만 나름 재밌었습니다. 덕연이의 빨간내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요리경진대회를 했는데 다들 요리도 잘했습니다. #11#14#16#22#27#28#30 포토슬라이드보기>>
학부모가 된 느낌 아시는지요? 점심먹고 비가 와서.. 좀 아쉬었습니다. #1 #2 #3 #4 #5 #6 #7 #8 #9 #10
매년 무슨일이 있어서 간다간다 하면서 못갔었는데.. 드디어 가게 되었습니다. 억새축제가 있었네여.. 차가 너무 많아 주차하기가 힘들었습니다. #4#7#11#12#16#23#25 포토슬라이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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