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연극은 못보고 언저리만 돌다 왔슴니다. http://222.112.187.32:9090/picture/juhyun/chunchon0511/page_01.htm
화장이 너무 찐해.. 쫌 어색하더군여. http://222.112.187.32:9090/picture/juhyun/graduate0601/page_01.htm
2001년 7월 여수 자산공원입니다. 남쪽이라 역시 덥더군여.. http://222.112.187.32:9090/picture/juhyun/yoasu/page_01.htm
2001년 5월이군여. 소백산을 갈때마다 좋은 산입니다. 넓은 초원, 천문대.. 천연굴도 있구여 http://222.112.187.32:9090/picture/juhyun/sobak0526/page_01.htm
낙엽이 다 져가던 2000년 10월 오대산입니다. http://222.112.187.32:9090/picture/juhyun/odaesan/page_01.htm
2000년 8월 여름휴가때입니다. 남들이 신혼여행이라고 했을때입니다. 참고로 저희는 신혼여행을 푸켓으로 갔었져.. 주현이 말에 따르면.. 이때가 젤 좋았다고 합니다. http://222.112.187.32:9090/picture/juhyun/jeju/page_01.htm
http://bluesoul.pe.kr/blueblog/attachfile/DSCF0078.JPG 결혼한지 일년이 되는날입니다. 길다고 하면 길고 짧다고 하면 짧은 날이지여.. 아무튼 지금까지 별탈없이 잘 살아와서 흐믓합니다. 서로가 자기때문이라고 우겼습니다.ㅋㅋ 어제는 저금통을 털었습니다. 그동안 잔돈, 푼돈 알뜰히 모았었져.. 저보다 주현이가 더 기대를 합니다. 얼마나 나올까 하고.. 계산해 보았더니 8만5천원이 나왔습니다.. 생각보다 작았지만 이게 어딥니까? 저녁에 퇴근해서 신림역에서 만났습니다. 뭔가 기념할께 있을까 오래갈수 있는걸로 해서 생각해 … 계속 읽기 “[2003년 3월 17일]오늘은 결혼기념일입니다.”
http://bluesoul.pe.kr/blueblog/attachfile/DSCF0062.JPG 날씨 흐림 주현이가 졸업식이었습니다. 회사 다니랴 살림하랴 학교다니랴 일인 삼역을 하기에도 벅찬데 임신까지 해서 정말 힘들었을겁니다. 하지만 언제나 힘든 내색 한번 하지 않는걸 보면.. 역시!! 하며 감탄하기도 하고 걱정되서 투정하기도 했습니다. 어쨌든 수석언저리에서 2년간 장학금타고 우수한성적과 품행이 방정하였으므로 남편인 내가 졸업상을 드려야져..
http://bluesoul.pe.kr/blueblog/attachfile/DSCF0065.JPG 문규가 전문의 시험 합격하고 소집해서.. 오랜만에 사당에서 모였습니다. 이제는 하나둘씩 애기낳고 배도 불러오는데.. 늦은 나이에 군대가려니.. ㅋㅋ 자기도 걱정좀 되겠지여.. 폭탄주 한방에 맛이가서 원식이한테 실려왔습니다. 그전에 진부에서 결혼식이라 피곤하다는 핑게를 되보지만.. 역시 나이는 할수없져.
http://bluesoul.pe.kr/blueblog/attachfile/DSCF0019.JPG 진짜로 오랜만에 찾는 고등학교였슴다. 일요일날 산책겸 학교를 둘러보았져.. 주현이와.. 가다가 빵집에서 빵하나 사들고.. 천천히 예전에 등교하던 길을 걸었습니다. 학교에 도착해서 혹시나 수위 아저씨가 잡으면 어쩌나 걱정했는데.. 아무도 없더군여. 우정관이랑 호림관이랑 설명해주고 교실에 들어가보았습니다. TV는 좋고 교실마다 컴퓨터도 있고 했는데.. 남자애들만 있어서 그런지 좀 지저분 하더군여.. 아무튼 3년동안 딩굴었던 학교에 다시 와보니 감회가 새롭습니다.. 나에게도 … 계속 읽기 “[2003년 3월 2일]성보고등학교에 찾아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