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bluesoul.pe.kr/blueblog/attachfile/DSCF0029.jpg 어울리나.. ㅎㅎ
http://bluesoul.pe.kr/blueblog/attachfile/DSCF0027.jpg 김정일 ㅋㅋ
작년 3월 신혼여행때 일을 셀빅아이에 적어놓았었는데.. 오늘정리하다가 여기다 옮겨 본다. ㅋㅋ 2002년 3월 17일 1. 아시아나 기내식 닭고기랑 해산물이 나오는데 해산물이 맛있다. 2. 기내 Tv 는 윗부분을 한번 눌러주어야 나온다 3월 18일 1. 아침 부페 맛있게 먹고 팁 놓고 와야 하는지 때문에 고민했다. 2. 수상보트의 잡상인들 .. 꽃은 안사고 바나나 사서 나눠 주고 잘 먹음 … 계속 읽기 “다시보는 신혼여행”
애가 하나 낳고 나면 건망증이 심해진다고 하더니 그말이 꼭 나를 두고 하는 말 같다. 내가 요즘 너무 깜박깜박한다. 금방 뭘 했는지 잘 기억이 안나고 물건을 어디에 두웠는지도 기억이 안난다. 결국 오늘은 마트에서 쌀하고 우유사고 카드 결제를 했는데 그 카드가 나의 지갑에도 없고 마트에도 없다. 마트아저씨는 오케이 적립카드랑 같이 줬다고 하는데 내 손에는 적립카드만 있고 신용카드는 … 계속 읽기 “건망증”
어제 사무실에 다녀왔다. 인사차 들렸는데 다들 반갑게 맞아줬다. 이번주 수요일 부터 출근을 한다. 이번주는 워밍업으로 시간날때 틈틈히 다음주부터는 2호선 지옥철을 타고 출근해야만한다. 사람 틈막이에 낀 지하철도 문제지만 채원이를 어머님한테 맡기고 출근한다고 생각하니 맘이 짠하다. 아직까지 채원이가 많이 보채는데 할머니 한테는 안 그래야 사랑받고 어머님도 덜 힘드실텐데.. 이것 저것 마음도 무겁고 걱정도 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