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청년 푸르게 살고 있나?
이제 어깨로 메고 다니기 힘듭니다. 웬만하면 유모차로..
애들 손잡고 한목소리로 탄핵반대, 민주 수호를 외치는 모습속에서.. 희망을 봅니다.
새롬 미안해 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