싼가격에 푸짐히 먹었네여.. 고기도 맛있고.. 사람이 쫌 많은것만 빼고는 좋았습니다.
주현이 고모네 아들과 딸네 , 작은아부지네 아들과 우리 이렇게 네 커플이 고모님네 모여서 신년회 하였습니다. 노량진 수산시장에서 10만원어치 회떠서 푸짐히 먹었네여..
첨으로 회사창립행사를 부페에서.. 또한 장기근속자들 금1돈짜리 돼지 핸드폰줄 시상식도 있었다. 나두 5년차인데.. 생뚱!! 울부서에서 받는 사람덜.. 자랑하는 마왕 콧구멍 봐~~라~~ 새침!! 조는 안준성씨 누가 찍은겨? 마왕의 엽기표정 눈감은 지혜.. 입에는 몰 먹고 있는듯.. 뒷모습 자매
웃는 모습이 아주 환하군 광녀 카메라 의식하는 정운 선배 러브샷하는 불똥과 성식 어! 얼굴 작은척!! 유부남과도 러브샷을.. 친한척 폭탄주 먹고 잔다. 여기도 잔다. 취하면 귀여워 지시는 부장님. 오늘의 베스트 포토!!! 강추!!! 내 귀마개를.. 표정이 생뚱맞군..
써닐은 수전증인가 부다.. 4개월동안 지원금 5만원씩 모은 돈으로 수탁회 송년회 했다. 내년에도 꾸준히 할수 있을까?
회사에 팀장한테 말하고 30분 일찍 나왔다. 언제나 사당역에서 홀로 학교가는 버스를 타고 가는 기분은 복잡 미묘하다. 설레임과 낯설음 등등 아무튼 난 또 정기공연을 보러갔다. 제목이 푸른나이청년 이던가 내 노래인줄 알고 깜짝 놀랐다. 우리의 소원은 통일을 아카펠라로 승하와 병호 정말 오랜만이다.. 하지만 낯설지 않았다. 병호의 오바도.. ^^ 진영이 눈감고 있네. 주탱이 졸업해서 사회보려니 딸리나 보다.. ㅋㅋ … 계속 읽기 “2004년 푸른누리 정기공연 다녀왔습니다.”
동현의 쫄쫄이
콧구멍 파는 난이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