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 근래 읽었던 책중에 이런 느낌은 없었습니다. 책을 읽는 중간중간에 소름이 돋으면서 머리를 때립니다. 단편소설이 연작 형태로 묶여져 있는데. 주인공들은 대게 치명적인 병에 걸렸거나 정신적으로 문제가 있는 사람들입니다. 세상과 소외되거나 자신만의 세계에 빠져있지만 한바탕 굿을 치루고 나서 결국에는 세상과 소통하는 법을 배웁니다. 그들이 세상과 어긋난 이유는 극단적이지만 설득력있고 세밀합니다. 누구나 상처를 가슴에 하나씩은 품고 … 계속 읽기 “이시다 이라 단편소설 “푸른비상구””
올해는 수원에 있는 수호형 사무실에서 했습니다. 다시한번 개업 축하드리고 사업 번창하시길 빌겠습니다. 내년이면 20년이 되는데 동아리가 해체 지경에 왔다는 소식에 가슴이 아팠습니다. 후배들이 어떻게든 잘 이어 나가 주었으면 좋겠습니다. 참고로 제가 2기였습니다. #4#5#6#7
#1#2#3#9
처제가 워커힐호텔 숙박권이 당첨이 되서 선물로 주었습니다. 신혼여행때 빼고 처음으로 호텔에 간다는 사실에 기분이 괜히 설레였습니다. 혹시 호텔에 가시게 되면 두가지를 기억하십시요 룸서비스 계산을 위해 가승인으로 10만원을 미리 결제한다는 것과 칫솔 값이 만원이니 칫솔과 치약을 꼭 챙겨 가십시요 원보보기>>
사업부와 풋살해서 9대 1로 깨졌습니다. 솔루션팀이 개편으로 3일밤을 새고 와서 그렇다고 위로해 봅니다. #1#2#3#4#5#6#7
준혁이 모습을 보면 깜짝 깜짝 놀라곤 합니다. 채원이 어렸을때 모습이랑 너무 똑같아서.. 원본보기>>
사진기가 좋으니 역시 틀리군여 ^^
“매년 줄어드는 인쇄 광고 수입으로 고전하고 있는 신문업계는 온라인이 자신들을 구원해 줄 것으로 믿고 웹 광고 수입에 막대한 투자를 하고 있지만, 그것이 그렇게 쉬운 일로 보이지 않는다.” “수년 동안 줄기차게 성장하던 온라인 신문 독자 수는 이제 성장을 거의 완전히 멈추었다. 닐슨/넷레이팅(Nielsen/NetRating)에 따르면 신문 웹사이트 방문자 수 증가율은 2006년 8월에서 2007년 8월 사이 2.3%로 거의 변동이 … 계속 읽기 “신문사는 온라인을 믿어도 될까?”
강남 노보텔입니다. 올해는 우수사원들이 많았고 상금도 푸짐했었져~ 수상자들 수상자들 장기자랑 베스트드레서 원본보기>>
1박 2일로 진행된 빡센 송년회 였습니다. 각자 음식도 준비해오고 애들 선물도 준비해서 교환하고.. 새벽까지 고스톱도 치고 아침에는 산에 올라가 축구,농구도 하고.. 미라씨네 둘째 화정씨네 첫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