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청년 푸르게 살고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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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살아가기
웅석이네 다녀왔습니다.
고딩 친구들중 마지막으로 결혼한 넘입니다.
간다간다 하면서도 못가다가..
짬을 내어 다녀왔슴다.
부모님과 함께 삽니다.
잘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주관이 뚜렸한 넘이니 그러리라 믿습니다.


















날짜: 2003-10-27 23:08:35, 조회수: 1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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